2012년 01월 30일
자취생(?) 주제에...
귀찮으니까 일주일에 한 번만 요리
그리고 한 번 해 둔 걸로 근근히 지낼래.
라고 생각했었는데...
야채 정리만 한 번으로 하면 대충 불편함이 없는 듯.
오늘은 자취생 주제에 반찬이 너무 많아 너무 짜게 먹는 사태가-_-;
게다가 냉장고에서 꺼내지 않은 연어 구이도 있었다!
그런데 머리 속에선 다음 요리가 자꾸 생각 나...
그리고 한 번 해 둔 걸로 근근히 지낼래.
라고 생각했었는데...
야채 정리만 한 번으로 하면 대충 불편함이 없는 듯.
오늘은 자취생 주제에 반찬이 너무 많아 너무 짜게 먹는 사태가-_-;
게다가 냉장고에서 꺼내지 않은 연어 구이도 있었다!
그런데 머리 속에선 다음 요리가 자꾸 생각 나...
# by | 2012/01/30 21:39 | 自繩自縛(雜談記) | 트랙백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