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렌들리

닭장차 투어라는 말을 듣고 떠오른 생각은...

시민들의 "경찰 프렌들리한 시위"

험한 세상에 경찰의 지팡이가 되어?




-_-;;;

by 하루살이 | 2008/05/29 09:46 | 自繩自縛(雜談記)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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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셀 at 2008/05/29 09:57
경찰 취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경찰서로 몰려들어가는 건 좀 불안하고 걱정돼서 반대하고 싶은 심정입니다만,

스스로 원하시는 경우에 굳이 말릴 이유는 없겠지요. 그것도 훌륭한 시위 방법이니까요.

다만 원치 않는데 그 안에 끌려들어가는 사람이 있을까봐 전 나갈랍니다.

나가서 사람들에게 길을 밝히고 싶어요.
Commented by 하루살이 at 2008/05/29 14:42
간만에 블로그를 여서서 뭔일인가 했습니다.
돌아가는 상황이 시니컬한 사람들의 마음마저 적극적으로 돌려놓고 있는 듯 하군요. 배후는 청와대란 말이 맞나봅니다...
시국 걱정이랍시고 투덜거리기만 했는데, 걱정스럽군요.

상황이 상황이니 쇠고기 대접은 못하겠고^^ 삽겹살에 소주라도?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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